한화생명, 시그니처 암치료비보험 출시
한화생명, 시그니처 암치료비보험 출시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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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화생명]
[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여승주 대표이사 부회장)이 ‘한화생명 시그니처 암치료비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한화생명 시그니처 암치료비보험’은 최근 업계 암보험 추세인 ‘암주요치료비’ 보장을 업계 수준보다 한 단계 높인 상품입니다. ‘암주요치료’란 고객이 암 진단 후 △암수술 △항암약물치료 △항암방사선치료를 받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 상품의 특장점은 첫째, ‘암주요치료비’의 지급보장기간을 업계 유일 10년으로 확대했습니다. 그 결과, 전이암과 재발암까지 대비할 수 있으며 지급보장기간이 2배로 확대되며 최대지급금액도 2배로 증대됐습니다.

둘째, ‘종합병원 암주요치료비지원’에 대한 연간 최소 치료비 보장 기준을 500만원으로 낮췄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암주요치료비지원보장이 연간 본인부담의료비 총액 1000만원 미만일 땐 보험금을 받지 못하는 단점을 보완했습니다.

구창희 한화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암 치료는 산정특례제도를 통해 비교적 큰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경우도 많지만 고가의 비급여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공존하고 있다”며 “고객 부담이 천차만별인 암 치료비를 집중적이고 효과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업계 수준에서 진일보시킨 상품이 바로 한화생명 시그니처 암치료비보험”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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