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더 비치 라운지’ 오픈···"발리 모티브 야외 힐링 공간"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더 비치 라운지’ 오픈···"발리 모티브 야외 힐링 공간"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07.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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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더 비치 라운지' 전경. [사진=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발리 콘셉트로 이국적인 감성이 가득한 ‘더 비치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매년 여름 본관 야외가든에 시즌 한정으로 운영하는 더 비치 라운지는 밤바다의 낭만과 함께 다채로운 미식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또 올해는 발리를 모티브로 발리 해변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포토존과 함께 야자수, 나무 소품, 행잉조명 등으로 공간 전체를 꾸며 특별함을 더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더 비치 라운지는 오는 8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2시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파라다이스는 호텔 셰프의 스페셜 요리도 준비했습니다. 돼지갈비 튀김, 마라 소스로 풍미를 더한 소고기 밀 전병 ‘쇼좌빙’, 해산물 꼬치와 그릴 야채, 타코 등 이국적인 분위기에 어울리는 이색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흥겨운 분위기를 더해주는 주류도 폭넓게 선보입니다. 프리미엄 소주 브랜드 키소주(KHEE)와 협업해 만든 칵테일 2종과 ‘모히또에서 발리 한잔!’, ‘발리 선셋’ 등 각종 시그니처 칵테일을 내놨습니다. 발리를 연상케 하는 네이밍으로 색다른 재미까지 선사합니다. 또 시원한 생맥주, 샴페인, 와인, 위스키 등을 판매합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매년 대기 고객이 생길 정도로 ’더 비치 라운지’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올해는 특히 공간 콘셉트에 차별화를 뒀다”며 “탁 트인 오션뷰 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미식과 함께 발리 여행을 떠나온 듯한 기분을 만끽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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