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온아카데미와 MOU…설계사 자격 취득 후 보험 판매·광고 모델·강연 기회 제공
- ‘원더’ 앱으로 시험 준비·고객관리...”디지털기반 B2B 사업 확장 기회”
- ‘원더’ 앱으로 시험 준비·고객관리...”디지털기반 B2B 사업 확장 기회”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이은호)은 봄온아카데미(대표이사 최기환·김지원)와 아나운서 등 방송인의 보험 설계사 자격 취득을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롯데손해보험은 아나운서 등 방송인이 보험 설계사 자격을 취득한 뒤 보험 서비스 판매, 보험 광고 모델 활동으로 추가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이번 업무제휴를 추진했습니다.
보험 서비스를 소개·권유하는 광고모델로 활동하려면 보험 설계사 자격증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롯데손해보험은 영업지원 플랫폼 ‘원더(wonder)’ 앱 내에 강의 콘텐츠를 마련했습니다.
설계사 자격을 취득한 봄온아카데미 출신 방송인은 ‘원더’를 이용하면 별도로 출근하지 않아도 모바일로 보험 서비스를 판매하며 추가 소득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보험 서비스 판매뿐 아니라 롯데손해보험의 △보험 서비스 관련 광고 △행사 △강의 등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양사가 보유한 인프라를 공유해 디지털 기반의 B2B 사업을 확장하고 마케팅 효과를 낼 기회”라며 “앞으로 N잡러가 스마트플래너(원더 설계사) 활동으로 추가 소득을 얻을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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