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이어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확대
HDC현대산업개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이어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확대
  • 전형섭 기자
  • 승인 2024.0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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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인식개선과 자립을 위한 기부와 문화 예술 활동 장려
지역사회 소외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 지원 물품과 기부
하반기 ESG활동으로 자립준비청년·아동 교육 지원 확대 
심포니 작은 도서관 지원...전국 사회복지관·지역아동센터를 대상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6월 심포니 교실 숲 조성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시 노원구에 있는 태릉초등학교에서 친환경 교육 봉사를 진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지난 6월 심포니 교실 숲 조성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시 노원구에 있는 태릉초등학교에서 친환경 교육 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이 본사가 위치한 서울 용산구를 중심으로 지역의 소외이웃과 취약계층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 임직원 참여 봉사 등 ESG 경영 활동을 적극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본부별 릴레이 봉사, 용산구 관내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연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기부 활동뿐만 아니라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지원과 어린이를 위한 친환경 교육공간 조성 등 어린이와 청년에 대해 장기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과 지원을 병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상반기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도 심포니 희망드림빌더2기 교육, 심포니 교실 숲 조성, 심포니 도서관 개관 등 지역사회와 조화를 이루고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본사가 있는 용산구를 중심으로 서울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 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활동을 하반기에도 지속해서 펼쳐 나갈 것"이라면서 “임직원 참여의 릴레이 봉사활동과 서울 관내 취약계층 주거 및 생활 지원, 장애인 인식개선과 자립 지원 등 지역사회 기반 사회공헌을 이어감과 동시에 하반기에는 어린이와 청년에게 장기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 및 시설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계획 중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장애인 인식개선과 자립을 위한 기부와 문화 예술 활동 장려

HDC현대산업개발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및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서도 다방면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4월 HDC현대산업개발은 소외된 이웃과 장애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용산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에 재활 교육용으로 사용될 키오스크를 기부하는 한편, 장애인 예술단 ‘HDC 심포니 앙상블’을 창단했습니다. 

7명의 음악단원과 5명의 미술 단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HDC 심포니 앙상블은 1년간 HDC현대산업개발의 다양한 사내외 행사와 HDC그룹 내에서 협력 공연을 선보이게 됩니다. 

HDC 심포니 앙상블 미술 단원들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HDC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벽화 그리기 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이바지한 바 있습니다. 

지역사회 소외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 지원 물품과 기부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기부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수년간 이어져 오고 있는 서울 용산구 쪽방촌 가구에 대한 지원은 HDC현대산업개발이 본사가 위치한 용산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지속해오고 있는 기부 활동입니다. 

지난 7월에는 혹서기 여름의 무더위를 대비해 용산구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선풍기 및 식료품 등의 생활 물품을 전달하며 직접 가구를 방문해 불편함이 없는지 살폈습니다. 

또 지난 2월엔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용산구 인근 쪽방촌 가구에 식료품 세트를 지원한 바 있고 지난해에는 쪽방촌 이웃에게 냉장고를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서울 노원구와 구로구, 6월에는 서울 동작구와 중구에서 관내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각각 쌀 3t씩을 기부하고 강동구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 기부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서울시 관내 이웃의 어려움을 항상 살피고 지원하는 것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ESG 경영을 실천해 신뢰받는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한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반기 ESG활동으로 자립준비청년·아동 교육 지원 확대 

HDC현대산업개발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하반기 사회공헌 활동은 취약계층 지원 및 임직원 봉사와 더불어 자립준비청년과 어린이를 위한 교육 및 환경 지원을 상반기에 이어 더욱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고 전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자립 준비 청년과 장애 청년에게 전문 건설 기술을 전수해 건설업계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 HDC 심포니 희망드림빌더를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앞서 1기로 선발된 교육생 18명은 지난 5월까지 교육을 마쳤고 8월부터 관련 기관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달 신규 선발된 HDC 심포니 희망드림빌더 2기는 교육프로그램과 인원을 확대해 30명을 선발했습니다. 교육생들은 실리콘 시공, 목공사, 타일 및 단열 보수 작업 등 체계적인 실무 건설 기술 교육을 받게 됩니다. 

아울러 HDC현대산업개발은 어린이들이 휴식도 취하고 공부도 할 수 있는 친환경 공간을 조성하는 심포니 교실 숲과 공간 활용에 대한 어린이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아동숲지킴이단을 운영하고 아동 대상의 친환경 교육 봉사를 지난 6월 진행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깨닫는 과정에 기여할 수 있게 돼 의미가 깊다”며 “심포니 교실 숲 조성으로 아이들이 자라날 환경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HDC현대산업개발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심포니 작은 도서관 지원...전국 사회복지관·지역아동센터를 대상

올해 9월 중 서울 노원구 태릉초등학교와 아동 양육시설 각각 한곳에 꾸며질 심포니 교실 숲은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돼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2014년부터 전국 지역사회 곳곳에 지역 상생을 실천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독서 환경 개선 사업인 심포니 작은 도서관은 전국 사회복지관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낙후된 환경을 보수·개선해주고 도서 및 독서 가구를 지원합니다. 

도서·산간 지역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고 있는 심포니 도서관은 올 10월 16호점으로 새롭게 문을 열 예정입니다. 현재 심포니 작은 도서관은 현재 전국 15호점 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꾸준한 개보수로 어린이와 지역주민의 독서환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올해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독려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모든 제반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새롭게 문을 열 심포니 작은 도서관 16호점 추진을 위한 접수를 8월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9월에는 추석 명절맞이 급식 봉사 및 식료품 지원과 12월 연말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나눔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활동을 지속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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