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구호플러스, 클래식에 위트 더한 2024 가을 시즌 컬렉션 출시 
삼성물산 구호플러스, 클래식에 위트 더한 2024 가을 시즌 컬렉션 출시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08.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구호플러스 모델이 가을옷을 입고 걷고 있다.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구호플러스(kuho plus)는 클래식에 위트를 더한 2024 가을 시즌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구호플러스는 이번 시즌 테마를 ‘마인드 컬렉터(Mind collector): 수집 미학’으로 정했습니다. 

소중하고 의미 있는 순간들이 모여 하나의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각자의 취향이 수집된 옷장에서 꺼낸 듯한 클래식 아이템에 레이어드, 재조합 등 트렌디한 변주를 가미해 브랜드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셔츠에 두 개의 니트와 재킷을 겹쳐 입는 더블 레이어링을 활용한 프레피룩과 레더 패치(Leather patch) 등 포인트가 더해진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애쉬그레이와 브라운 등 고급스러운 컬러의 아우터에 프릴 디테일이 반영된 브이넥 블라우스, 미니스커트 등을 조합해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했습니다.

구호플러스는 포멀룩부터 캐주얼룩까지 다양한 착장에 활용할 수 있는 아우터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만족도 높은 핏을 선사하는 시그니처 세미오버핏 재킷은 이번 시즌 블랙·카키, 잔잔한 체크 패턴이 더해진 애쉬그레이·베이지 컬러로 구성했습니다. 목과 포켓 부분에 배색 트리밍을 더한 숏재킷, 래글런 소매 라인과 코듀로이 소재의 칼라(Collar)가 매력적인 미디재킷, 미니멀한 무드에 탈착 가능한 레더 칼라로 포인트를 준 숏 트렌치코트 등이 대표 상품입니다.

배윤신 구호플러스 팀장은 “올가을 클래식한 아이템에 트렌디한 변주를 더해 브랜드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컬렉션을 마련했다”며 “크롭 셔츠에 두 가지 컬러의 니트나 재킷을 겹쳐 입는 더블 레이어링을 통해 위트 넘치는 가을 프레피룩을 완성해 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