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회장 강석훈)은 'AI코리아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 공고'에 따른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0개사가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경쟁률은 2.5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 7월 정책금융지원협의회에서 논의된 AI 분야 집중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입니다. 산업은행 출자 1500억원을 활용해 중형(2000억원) 1개, 소형(1000억원) 3개 등 총 4개 5000억원 규모의 펀드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산업은행은 심사과정을 거쳐 총 4개의 위탁운용사를 9월 중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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