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의 가격 소구형 PB브랜드 ‘리얼프라이스’가 도입 7개월 만에 20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리얼프라이스는 신선계란과 스모크훈제닭다리 등 생활 밀착형 상품을 중심으로 고객에게 큰 인기를 끌며,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로 불황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사 측은 평가했습니다.
올해 1월 본격 도입된 ‘리얼프라이스’는 5월까지 100억원, 7월까지는 누적 매출 2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가격을 유사 상품 대비 70~80% 수준으로 제공해 소비자들은 약 60억원 지출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GS25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성비 상품을 개발하며 오는 9월엔 슬라이스 족발, 편육, 스트링 치즈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또 소비자 선호도를 분석해 새로운 카테고리로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민기 GS리테일 상품전략팀 매니저는 “리얼프라이스의 200억 매출 달성은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품질의 상품을 제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중소 파트너사와 협력을 강화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상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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