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전통과 미래가 만나는 랜드마크 편의점 '그라운드블루49' 오픈
GS25, 전통과 미래가 만나는 랜드마크 편의점 '그라운드블루49' 오픈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0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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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인사동’에 오픈한 스마트 기술 기반 미래 체험형 매장 GS25 그라운드블루49점 외관. [사진=GS리테일]

GS리테일이 서울 종로구 안녕인사동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 내에 스마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편의점 ‘GS25 그라운드블루49’를 지난 21일 오픈했다고 밝혔습니다. 편의점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첨단 리테일테크와 한국의 대표적인 먹거리를 결합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약 220㎡의 넓은 공간에 다양한 체험 존으로 설계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소비자 모두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구상입니다.

그라운드블루49는 고객 체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신 리테일테크를 도입했습니다. 입구부터 ▲고피자 로봇 ▲라테아트 로봇 ▲아이스크림 로봇 등 혁신적인 기술이 집약된 체험 공간이 고객들을 맞이합니다. 공간은 향후 리테일테크 상용화를 위한 테스트베드로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또 그라운드블루49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K푸드 스테이션과 K누들 챌린지 스테이션을 마련해 한국의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K푸드 스테이션에서는 바프(HBAF), 바나나우유 등 외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상품을 선보이며, K누들 챌린지 스테이션에서는 다양한 한국 라면을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국의 독특한 매운 맛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K푸드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김천주 GS리테일 편의점 지원부문장은 “그라운드블루49는 최첨단 리테일테크부터 K푸드까지 다양한 서비스와 체험 요소들을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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