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카리나 가수·'돌고래 유괴단'과 따뜻한 연말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습니다.
캠페인은 “누구나 소중한 사람을 위한 산타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아 카리나 씨가 산타로 변신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지난 26일부터 신세계 공식 SNS 계정에서 산타의 한국 문화 체험 이야기가 게시되면서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계정 팔로워 수가 단기간에 5만 명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달 6일부터 서울 성수와 강남 일대에서 사고 난 산타의 썰매를 견인차가 끌고 가는 퍼포먼스를 연출하며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오는 20일에는 카리나 씨가 주연한 단편 영화를 공개하며, 이후 유머러스한 콘텐츠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특별한 연말 메시지를 국내외 고객들에게 전하며 차별화된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교류 접점을 확대하며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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