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크러시데이' 행사로 무더위 속 FC서울 팬들과 만나다
롯데칠성음료, '크러시데이' 행사로 무더위 속 FC서울 팬들과 만나다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0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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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의 4세대 맥주 ‘크러시’가 오는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프로축구단 FC서울과 함께하는 '크러시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행사는 FC서울의 공식 맥주로 자리 잡은 크러시가 스포츠 현장에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한 음용 경험을 제공하여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고 사 측은 전했습니다.

크러시데이는 FC서울과 강원FC의 경기에 앞서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에서 시작합니다. 행사장에서는 크러시 생맥주 브랜드 부스와 스크래치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물대포 골’ 게임을 통해 스카이박스 이용권, L7호텔 투숙권 등 푸짐한 혜택을 줍니다.

크러시 응원석을 구매한 관람객에게는 FC서울 X 크러시 응원 머플러, 크러시 캔맥주, 크러시 다회용 컵이 함께 제공합니다. 또 응원 피켓을 직접 제작해 SNS에 업로드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크러시 경품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K리그의 최대 흥행 구단인 FC서울을 찾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크러시 맥주와 함께하는 축제 같은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자 ‘크러시데이’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존 맥주의 틀을 깬 마케팅으로 크러시만의 매력을 전달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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