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간편결제, ‘우리WON페이’로 개편
우리카드 간편결제, ‘우리WON페이’로 개편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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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우리카드]
[사진제공=우리카드]

우리카드(사장 박완식)가 간편결제 서비스 우리페이를 ‘우리WON페이’로 전면 개편하며 주요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오프라인 결제 수단을 자체화 및 다양화한 것이 재구축의 핵심입니다. 그동안 비씨카드, 페이코 등 제휴사의 가맹점 결제 수단을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독자가맹점 구축에 착수하면서 ▲카드사 공통 QR‧바코드 ▲삼성페이(삼성전자 MST) ▲브랜드사 NFC ▲터치앤고 NFC 등 다양한 자체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마련했습니다.

다수의 직원이 하나의 기업 공용카드를 우리WON페이에 등록 후 이용할 수 있게 돼 실물 카드 없이 온‧오프라인에서 각자의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습니다.

우리WON페이 새로운 단장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내달부터 우리WON페이를 이용하는 고객 대상으로 최대 100% 청구할인을 제공하는 우리WON페이 순위 대항전, 마스터카드 MDES NFC 이용 프로모션 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결제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편의성과 접근성, 속도 개선에 중점을 두고 우리WON페이 개편을 진행했다”며 “우리카드 고객 편의와 만족 제고에 힘쓰고 간편결제 시장 온전한 독자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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