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새로’, 누적 판매량 4억 병 돌파..."하루 평균 약 58만 병 팔려"
롯데칠성음료 ‘새로’, 누적 판매량 4억 병 돌파..."하루 평균 약 58만 병 팔려"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지난 2월 대전에서 진행된 새로 팝업스토어 전경. [사진=롯데칠성음료]
지난 2월 대전에서 진행된 새로 팝업스토어 전경. [사진=롯데칠성]

롯데칠성음료의 ‘새로’가 출시 2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4억 병을 돌파하며 국내 소주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사 측은 새로가 2022년 9월 출시 이후, 하루 평균 약 58만 병이 판매될 정도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왔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증류주 함량을 높여 부드러운 맛을 구현하고, 감성적인 패키지 디자인으로 젊은 세대에게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각인시켰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지난 4월 출시된 ‘새로 살구’는 살구 과즙을 더해 소주의 쓴맛을 줄이고 상큼함을 더한 제품으로,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병을 기록했다고 부연했습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새로가 2주년을 앞두고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것은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제품 개발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