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롯데리아 창립 45주년을 맞아 오는 3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리아’s 버거 아트 뮤지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팝업스토어는 성수동의 복합문화공간 ‘성수 플라츠’에서 진행되며, 햄버거를 주제로 한 다양한 예술적 경험과 고객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리아’s 버거 아트 뮤지엄’은 총 3층 규모로 구성되고, 각 층마다 고유의 컨셉이 적용됐습니다. 1층은 롯데리아의 본질인 햄버거를 주제로 한 ‘리아 아트존’으로 대형 오브제와 AI 버거 명화 등 포토제닉한 작품들이 전시되는 ‘리아 아트 갤러리’를 비롯해, 나만의 굿즈를 만들 수 있는 ‘가든 갤러리’, 다양한 페어링 푸드를 맛볼 수 있는 ‘테이스트 갤러리’로 구성됐습니다. 또 팝업스토어에서만 구매 가능한 롯데리아 리미티드 굿즈도 함께 판매됩니다.
2층 ‘브레인 아트존’에선 메인 콘텐츠인 브레인 아트 체험이 가능합니다. 네이버 사전 예약 고객은 롯데리아의 인기 메뉴를 시식한 후 뇌파를 측정해 AI가 생성한 그림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또 감각적인 미디어 아트월과 힙한 무드의 포토존도 마련됐습니다.
3층 ‘45주년 존’은 롯데리아의 45년 역사를 테마로 한 공간으로, 미디어 아트 형태의 광고 작품 전시와 함께 ‘타임머신 포토존’에서 롯데리아의 과거 이벤트 시점의 분위기를 담은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네이버 사전 예약 시 업사이클링 키링 제작 체험, 투어링 미션 수행을 통해 리미티드 버거 메뉴와 미니 포테이토를 증정하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롯데리아의 헤리티지에 AI 콘텐츠를 접목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다양하고 신선한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이 맛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