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잭팟···"출시일 목표 300% 달성"
롯데리아,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잭팟···"출시일 목표 300% 달성"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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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잭팟! 출시 당일 목표 판매량 300% 달성. [사진=롯데리아]
[사진=롯데리아]

롯데리아가 12일 신 메뉴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의 높은 판매량 달성을 자축하며 잭팟을 터뜨렸다고 밝혔습니다.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는 지난달 30일 출시 이후 약 11일간 누적 판매량 70만개 이상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습니다.

이는 지난 2월 출시한 왕돈까스버거의 2주간 누적 판매량인 55만개 대비 약 27% 높은 판매량을 달성했고 1개월 누적 판매량 80만개의 판매 기록을 훨씬 뛰어 넘는 수치입니다.

높은 고객 관심으로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는 출시 당일 예상 판매 대비 실제 약 2배 이상 판매됐고 목표 대비 약 300%의 판매고 달성을 기록하며 직·가맹점 매출 증진 효과를 창출했습니다. 

롯데리아는 매장 별 품절 상황으로 인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공급량 확대 및 조속한 재고 확보를 위한 매장 별 원재료 입고량 제한을 결정했습니다.

롯데GRS 관계자는 “올해 선보인 전주비빔밥과 왕돈까스버거에 이어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까지 고객에게 높은 관심을 받은 것은 롯데리아의 끝없는 독창적 메뉴 개발력에 대한 긍정적 반응이라 생각한다”며 “향후 더욱더 고객이 기대하고 호기심을 갖을 수 있는 메뉴 개발력으로 다양한 메뉴 출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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