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출연진인 ‘나폴리 맛피아’와 함께한 ‘밤 티라미수 컵’을 12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흑백요리사는 요리사들이 편의점 재료를 활용해 경연하는 프로그램으로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는 CU의 맛밤 득템과 연세우유 마롱 생크림빵을 사용해 밤 티라미수를 만들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우승했습니다. 인기에 힘입어 CU는 해당 레시피를 상품화해 판매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밤 티라미수 컵은 오는 10일까지 포켓CU 앱에서 사전 예약 판매합니다. 오는 12일부터는 전국 CU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해당 제품은 가을 제철 울릉도산 밤을 활용해 진한 크림치즈와 토피넛 라떼와 쿠키 등의 재료로 풍미 깊은 디저트를 제공합니다.
CU는 앞으로도 ‘나폴리 맛피아’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더불어 연세우유 마롱 생크림빵도 재출시해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 중입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흑백요리사 속 메뉴를 고객이 직접 전국 CU 편의점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발 빠르게 상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의 장기적 협업을 통해 색다르게 해석한 상품 및 콘텐츠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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