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제17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전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디지털 소통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종합대상’을 5년 연속 수상하며 고객 소통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국내 디지털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소통·마케팅 시상식으로, 한국인터넷소통협회(KICOA)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한민국 국회가 후원하는 행사입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수상에서 소셜미디어 활용도, 디지털 소통지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종합대상’, 정보통신부문 대상, ‘대한민국소통대상’ 정보통신부문 대상, ‘대한민국디지털콘텐츠대상’ 콜라보콘텐츠 부문 대상까지 전 부문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올해 초 LG유플러스는 고객 중심의 AI 기술 혁신을 목표로 ‘그로쓰 리딩 AX 컴퍼니(Growth Leading AX Company)’라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발표하고, AI ‘익시(ixi)’를 활용한 ‘익시 프로덕션’ 프로젝트를 전개해 고객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스타그램에서는 AI 이미지 생성 이벤트 ‘익시가 그려드립니다’를 운영해 약 3만5000명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국내 최초 AI로만 제작된 TV 광고로 1,329만여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 세계 최초 AI 월페이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직접 입력한 프롬프트로 AI가 스마트폰 배경화면 이미지를 제작하는 서비스를 선보이며 약 4만 건의 고객 반응을 기록했습니다. 이 외에도 인스타그램과 틱톡, 유튜브 등 다양한 SNS 플랫폼을 통해 MZ세대를 겨냥한 AI 기반 숏폼 콘텐츠와 참여형 이벤트로 디지털 소통을 확장했습니다.
김희진 LG유플러스 통합브랜드마케팅팀장은 “AX 컴퍼니로서의 도약을 고객과 진정성 있게 소통하며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소통을 통해 고객경험을 혁신하고 LG유플러스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