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연말 가족 모임을 위해 인기 중화요리와 노르웨이산 수산물 중심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올해 많은 사랑을 받은 중화요리 메뉴인 동파육, 양장피, 유산슬을 업그레이드해 선보이며, 노르웨이산 연어와 고등어로 구성된 수산물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합니다.
동파육은 정통 중화요리의 맛을 살려 2인분 기준으로 1만 4980원에 상시 판매되며, 오는 19일까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된 가격인 1만 1984원에 구입 가능합니다. 양장피와 유산슬은 고급 해산물과 채소를 사용해 각각 9980원에 판매됩니다.
이마트 델리의 간편식 메뉴는 올해 하반기 매출이 38% 증가하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중화요리 소용량 메뉴는 가격과 품질 면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수산물 부문에서는 5년 연속 매출 1위를 기록한 연어와 고등어가 할인 판매됩니다. ‘더블 슬라이스 훈제연어(36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00원 할인된 17,800원에, ‘노르웨이 자반 고등어(특, 1손)’는 5,98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냉동 고등어 필렛과 손질 고등어살도 할인 가격으로 제공됩니다.
이마트 관계자는 “올해 고객들이 사랑한 델리와 수산물을 중심으로 준비한 행사”라며 “품질과 신선도에 타협하지 않고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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