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생성형 AI 교육으로 데이터 분석 전문 인력 양성
롯데칠성, 생성형 AI 교육으로 데이터 분석 전문 인력 양성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1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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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칠성]
롯데칠성음료, 롯데웰푸드, 롯데GRS 임직원이 참여한 데이터 분석 아카데미 5기 수료식. [사진=롯데칠성]

롯데칠성음료는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과 협력해 진행한 제 5회 데이터 분석 아카데미 수료식을 마쳤습니다.

지난 7일 열린 수료식에선 롯데칠성음료를 포함한 롯데그룹 식품 계열사 직원 21명이 참가했습니다.

아카데미는 디지털 전환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과 협력해 약 6개월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으로 생성형 AI와 정형·비정형 데이터 분석, 머신 러닝 등 최신 AI 기술을 도입해 임직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롯데칠성은 2019년 이후 총 84명의 데이터 분석 전문 인재를 양성했습니다. 롯데칠성은 그룹사 간 협업과 새로운 AI 기술 도입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습니다.

또 음성 인식 주문 시스템, 생성형 AI를 활용한 라벨 디자인 검증 시스템 등 다양한 디지털 환경 고도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그룹사 간의 협업을 통해 교육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생성형 AI 기술 교육을 새롭게 도입해 데이터 분석 역량을 제고했다”며 “데이터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디지털 기술 도입을 통해 임직원의 AI 데이터 분석 역량을 키우고 기업 가치를 혁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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