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4개 부문 수상
LG U+,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4개 부문 수상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1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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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유플러스]
100% AI가 제작한 TV광고 스틸컷.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에서 통합퍼포먼스 부문 대상을 포함해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디지털 광고 시상식으로, 광고 캠페인의 성과와 창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LG유플러스는 아이폰 사전예약 디지털 캠페인으로 통합퍼포먼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타깃팅 전략으로 전작 대비 광고 노출 비율을 159%, 실제 고객 전환 비율을 64% 높이는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또 갤럭시 S24 사전예약 캠페인은 통합마케팅 부문에서 수상하며, 고객 혜택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전작 대비 27% 높은 사전예약 성과를 거뒀습니다.

AI크리에이티브 부문에서는 LG유플러스의 자체 개발 AI 기술 ‘익시(ixi)’를 활용한 디지털 캠페인이 수상했습니다. 특히, 국내 최초로 100% AI로 제작된 TV광고는 영상 완시율(VTR) 73%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SNS 마케팅 부문에서도 수상하며, AI 기술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로 총 조회수 4200만 회, 참여자 수 6만5000명을 달성해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고객 중심의 사고를 기반으로 LG유플러스의 다양한 혜택과 AI 기술, 비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캠페인을 기획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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