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가 2024년 한 해 동안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강화하며 가맹점주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습니다.
bhc는 지난해 가맹점주와 배우자까지 포함해 2인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며, 총 1005명이 건강검진 혜택을 받았습니다. 서비스를 위해 본사는 약 5억2500만원의 비용을 지원했으며, 전국 9개 권역의 14개 협력병원과 제휴를 맺어 진행했습니다.
또 가맹점주와 배우자의 부모님을 위한 상조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해 작년 한 해 동안 총 126회 제공했습니다. 상조 서비스는 신뢰도 높은 상조회사와 협력해 장례 지도사, 도우미, 장례용품 등을 지원하며, 가맹점주와 가족들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대전의 한 가맹점주는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받았다”며 bhc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 다른 가맹점주는 “상조서비스가 큰 위로가 됐다”며 bhc의 세심한 배려에 깊은 만족을 나타냈습니다.
bhc는 연말에는 약 15억 원 상당의 패딩 점퍼를 전국 모든 가맹점에 무상 지원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습니다. 또 구매 파트너사들에게 ESG 관련 온라인 교육을 무상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bhc 관계자는 “가맹점주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든든한 가족처럼 느낄 수 있도록 건강검진과 상조서비스를 꾸준히 운영 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가맹점주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 가능한 상생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