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어디서나 즐기는 IPTV 'U+tv 프리5 SE' 출시
LG유플러스, 어디서나 즐기는 IPTV 'U+tv 프리5 SE' 출시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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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유플러스]
U+tv 프리5 SE를 소개하는 LG유플러스 직원의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지난 26일 집 안에서 IPTV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U+tv 프리5 SE’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품은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S9 FE+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집 안에서는 IPTV, 집 밖에서는 태블릿 PC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U+tv 프리5 SE는 전작 대비 성능이 대폭 개선됐습니다. 방수(IP68 등급), 화면 밝기 20% 향상, 블루라이트 차단 강화, 메모리 용량 2배 증가 및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추가돼 주방과 욕실에서도 IPTV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키즈 전용 모드와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은 어린 자녀를 둔 가족에게 적합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제품은 IPTV의 실시간 방송과 VOD 콘텐츠는 물론, 기존에 가입한 OTT 서비스까지 지원해 온 가족이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1G 인터넷과 프리미엄 IPTV 요금제를 가입한 고객은 최저 월 7260원(60개월 할부, VAT 포함)에 기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가정당 최대 2대까지 추가 가능합니다.

LG유플러스 홈사업그룹장 박찬승 상무는 “고객들이 집안 어디서나 더욱 편리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한 U+tv 프리5 SE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콘텐츠 경험을 혁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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