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한옥 호텔 ‘노스텔지어’와 협업...한국 고가구 전시 개최
설화수, 한옥 호텔 ‘노스텔지어’와 협업...한국 고가구 전시 개최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5.0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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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모레퍼시픽]
설화수, 노스텔지어와 함께 한국 고가구 전시 진행. [사진=아모레퍼시픽]

설화수가 한옥 호텔 브랜드 노스텔지어와 함께 ‘한국 고가구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북촌 한옥 마을에 위치한 한옥 호텔 ‘노스텔지어 블루재’에서 열립니다.

전시에서는 100년의 시간을 간직한 한국 전통 가구를 통해 한국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합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이 직접 설계하고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반닫이’를 비롯해 강화, 밀양, 나주 등 지역별 특색이 담긴 고가구들이 선보입니다. 또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 전통 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설화수의 하이엔드 라인 ‘진설크림’도 함께 전시됩니다.

설화수는 전시와 함께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도 진행합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설화수 홈페이지에서 접수받으며, 선정된 인원은 21일 노스텔지어 한옥 호텔과 북촌 설화수의 집을 잇는 투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투어 후에는 ‘진설’ 테마의 다과를 즐길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설화수 진설크림 10ml가 선물로 제공됩니다.

설화수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한국 전통 가구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로, 고객들에게 전통과 현대를 잇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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