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가 세계 사회 정의의 날을 맞아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함께 ‘따뜻한 한 끼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아동 등 취약계층이 영양가 있는 식사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티아시아 비프 키마 커리’ 4만5000여개를 기부했습니다.
샘표는 1946년 창립 이후 ▲구성원의 행복 ▲지역 사회 기여 ▲문화의 다양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특히 2018년부터 기업 사회공헌 전문 스토어 기빙플러스에 꾸준히 제품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해 ‘2024 친환경 기브그린 캠페인 환경경영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14일 서울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정수 샘표식품 최고고객책임자(CCO)와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이은주 관장, 기빙플러스 백준현 팀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번에 기부된 ‘티아시아 비프 키마 커리’는 카라멜라이징한 양파의 감칠맛과 숙성된 카레의 깊은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기부된 제품은 도봉노인종합복지관과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대상자들에게 1인당 10봉 이상씩 전달될 예정입니다.
샘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소외되는 이들이 없도록 모두가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식탁을 책임지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