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는 27일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의 한식당 ‘이타닉 가든’과 레스케이프 호텔의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5’에서 1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타닉 가든은 2022년 리뉴얼 오픈 이후 3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유지하고 있으며, ‘라망 시크레’는 2021년부터 5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하며 꾸준히 미식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두 레스토랑을 총괄하는 손종원 셰프는 한국 최초로 미쉐린 1스타를 받은 두 곳의 레스토랑을 동시에 운영하는 셰프로, ‘이타닉 가든’과 ‘라망 시크레’를 통해 한국의 맛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손 셰프는 특색 있는 재료 발굴과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창의적인 파인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으며, 팀원들의 스토리와 철학이 담긴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합니다.
조선 팰리스 36층에 위치한 ‘이타닉 가든’은 한국 식문화의 역사와 조리법, 기물의 조화를 연구하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현대적인 한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주요 재료를 일러스트와 엽서 형식으로 제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의미를 전달합니다.
레스케이프 호텔 최상층에 자리한 ‘라망 시크레’는 ‘비밀스러운 러브 스토리’를 콘셉트로 한 세련된 분위기의 컨템포러리 레스토랑입니다. 2018년 오픈 이후 2년 만에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으며, 5년 연속 그 자리를 유지하며 제철 식재료와 감각적인 플레이팅으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