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테크놀로지가 마크티와 150억원 규모의 AI스피커 물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AI 제품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것으로 전체 계약금액은 150억원이다. 이는 휴먼테크놀로지의 최근 매출액 약 426억원 대비 약 35.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지난 16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로 약 1년간이다. 대금 지급 조건은 선급금 10%, 중도금 10%, 잔금 80%로 잔금은 월별 납품 수량에 따라 정산된다. 계약 종료일은 원자재 수급 및 생산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