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11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원석 동국대 겸임교수 "박성진 후보자의 여러 논란들은 불필요한 것이 아니다. 특히 역사에 무지했다는 변명 자체로 자격을 잃었다. 장관후보자의 답변으로 적절하지 않았다. 특히 과학자로서 창조과학에 대한 이상한 답변은 타 종교와의 갈등까지 부추길 수 있다. 또한 과학계에서도 반발이 크다. 통과되기 어렵고 되더라고 직무수행이 어려울 것이다. 또한 이정도의 문제가 사전 인사 검증에서 밝혀지지 않았고, 청와대의 '생활보수'라는 이상한 변명은 새정부와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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