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양주회천지구 A-26블록에 전용면적 59~84㎡ 총 792호 규모의 공공분양주택 입주자 모집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300만원대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됐습니다. 이번 단지는 GTX-C 노선 개통 예정인 덕정역이 도보 500m 이내에 있어 서울 주요 지역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청약 접수는 오는 9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일반공급이 진행됩니다. LH는 인근 옥정·덕정지구의 기존 인프라와 신설 초교·유치원 부지를 갖춘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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