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이순영 기자]금융소비자에게 불편을 주거나 불합리한 금융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금융소비자 권익제고 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
금융감독원은 20일 금융소비자 권익제고 자문위원회(금융자문위)를 구성하고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제 1차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금융자문위는 원장 직속 자문기구로 1개의 자문위원회와 2개의 T/F로 구성, 오늘 1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금융자문위는 ▲불합리한 금융관행 개선 ▲금융거래 편의성 증진 등 금융서비스 개선 ▲금융소비자 피해예방과 구제 방안 등과 관련해 금융소비자 보호 관점에서 심도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논의된 개선결과는 금융감독원장에게 자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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