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12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인복 데이터앤리서치 대표 "YS와의 영수회담에서 칼국수를 대접 받은 DJ가 복불고기로 한번 더 식사를 했다. 김대중 대통령은 대식가고 미식가이다"
■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당시 DJ의 동선이 파악되지 않아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YS와 DJ는 매우 가까운 정치적 동지였다. 서로 입장을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확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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