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박근혜 수감 상황 인권침해가 아니라 특혜"
허성무 "박근혜 수감 상황 인권침해가 아니라 특혜"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1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19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허성무 경남대 초빙교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수감 상황이 인권침해라는 지적은 적절하지 않다. 박 전 대통령 수감을 위한 시설 공사까지 진행했다. 일반범과 차원이 다른 대접을 하고 있다. 전직 대통령에게 특혜를 주고 있다. 매트리스를 제공하고 샤워시설도 갖추어진 호화시설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