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팝페라 가수 초청 제11회 가산콘서트 개최
광동제약, 팝페라 가수 초청 제11회 가산콘서트 개최
  • 송창우 기자
  • 승인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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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광동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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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송창우 기자]

광동제약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본사 가산천년정원에서 제11회 가산콘서트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동제약은 지난 2016년부터 실력파 음악가들을 초청해 본사와 평택 생산본부에서 번갈아 가산콘서트를 열고 있다.

올해 공연의 초대 가수인 디에스는 정통 클래식부터 유명 팝 음악,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남성 4인조 팝페라 그룹이다. 게스트로 출연한 하나린은 국내 크로스오버 팝페라 장르의 대표적인 여성 싱어이다.

광동제약은 공연 모습을 회사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라이브로 중계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가산콘서트는 회사에서 동료들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어 만족도와 참여도가 높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참신한 공연과 전시를 계속 기획해 임직원의 소통과 재충전 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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