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송창우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화장품사업의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4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4.72% 오른 17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투자 회수기에 진입하면서 연간 연결 영업이익은 632억 원으로 작년보다 149% 증가할 것”이라며 “영업이익률은 화장품 사업이 가세한 영향으로 올해는 5%대로 올라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화장품 부문의 성장에 따라 2분기 매출액도 작년보다 21% 증가한 2890억 원, 영업이익은 244% 급증해 152억 원으로 깜짝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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