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송창우 기자]
LG유플러스가 5G 주파수 경매 2차전인 18일 시장에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날 오전 9시 4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5.22% 오른 1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 열린 5G 주파수 경매는 통신 3사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3.5GHz대역 경매 2차전이 이날 예정돼 있다.
SK텔레콤도 3% 가까이 오른 24만1500원에 거래 중이고, KT도 1% 가량 오른 2만8600원에 거래되며 통신 3사 모두 5G 주파수 경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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