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박주연 기자]
LG유플러스가 인터넷(IP)TV용 스포츠 경기 중계 서비스 'U+tv 프로야구'와 'U+tv 골프'를 출시했습니다.
'U+tv 프로야구'와 'U+tv 골프'는 기존의 'U+프로야구', 'U+골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LG유플러스 IPTV인 U+tv에 탑재한 서비스입니다. 앞으로는 스마트폰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다양한 차별화 기능을 대화면 TV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U+tv 프로야구'는 △포지션별 영상 △득점장면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보기 △상대 전적 비교 △응원팀 바로보기 △다른 구장 경기 바로보기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U+tv 골프'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출전선수 스윙보기 △지난 홀 다시보기 △지난 경기 다시보기 등 4대 핵심 기능이 특징입니다.
'U+tv 프로야구'와 'U+tv 골프'는 UHD1 및 UHD2 셋톱박스로 LG유플러스 IPTV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단, UHD1 셋톱박스를 사용하는 고객은 'U+tv 프로야구'의 경우 9월 7일까지, 'U+tv 골프'는 8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자동 업데이트가 되면 이용 가능합니다.
정혜윤 LG유플러스 홈/미디어마케팅담당은 "올 시즌 누적 160만 고객이 이용하고 있는 U+골프·프로야구 스마트폰 앱 기능을 그대로 IPTV에서 제공한다"며 "향후 기존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U+tv만의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