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TV 초대석] 황지나 한국지엠 부사장 "5000만달러 신규투자, 연간 50만대 생산할 것"
[아경TV 초대석] 황지나 한국지엠 부사장 "5000만달러 신규투자, 연간 50만대 생산할 것"
  • 정새미 기자
  • 승인 2018.08.29
  • 수정 2018.08.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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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정상화 노동조합‧임직원‧협력사‧정부 협조…"소통중심"
적자구조 탈피 위한 출자전환…"신차 개발에 대규모 투자"
2023년까지 총 20개 전기차 모델 출시 계획

[팍스경제TV 정새미 기자]

 [오프닝]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제계 유명인사를 만나보는 
<아경TV 초대석> 진행을 맡은 정새미입니다.

올해 2월 시작된 ‘한국지엠 사태’는 GM과 산업은행이 최종합의하며 일단락됐습니다. 그 후 3개월, 한국지엠은 신차출시와 전환배치 등 경영정상화에 분주한 모습인데요. 
 
이번 시간에는 황지나 한국지엠 부사장님 모시고 정상화의 현황과 과제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Q1. 바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경영정상화 평가
Q2. 먼저 지난 2월 군산공장 폐쇄 발표로 시작된 ‘한국지엠 사태’를 돌아보겠습니다. 약 석 달 동안 전환배치‧구조조정 등 논란이 있었는데요. 최종합의안 도출까지의 과정,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Q3. 네, 말씀대로 5월 초 GM과 산업은행이 최종 합의하며 정상화의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이후 이쿼녹스 출시와 전환배치 등 마무리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경영정상화, 어떤 단계로 진행되고 있나요?

Q4. 한국지엠은 6월 이후 8000대 이상을 판매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판매 감소 폭도 완화된 모습인데요. 부사장님께서는 올해 상반기 한국지엠의 성과, 어떻게 보십니까?

‣ 경영정상화 과제

Q5.  이번엔 경영정상화 이후 과제들을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고용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았다는 평가인데요. 군산공장에 남은 인력 400명이 무급휴직 상태고, 부평 2공장 역시 이달 말부터 1교대로 전환됩니다. 일자리의 불안함이 여전한데,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Q6. 같은 맥락에서 창원공장과 부평공장에서의 ‘불법 파견 문제’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용노동부가 5월 시정명령을 내린 바도 있는데요. 어떤 상황인지 좀 짚어주신다면요?

Q7. 최근에는 ‘추가 구조조정설’이 불거졌습니다. GM이 한국지엠 법인에서 연구‧개발 기능을 떼어내 별도의 법인을 만들겠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어떤 상황인가요?

Q8. 사실 생산물량 자체가 늘지 않으면 고용문제나 파견이슈가 해결되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지원하실 계획인가요?

Q9. 지금까지 언급했던 이슈의 본질에는 ‘소통’ 문제가 있습니다. 약속했던 신차나 투자 등에 대해 GM본사와 소통의 문제가 없는지, 시청자들이 많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Q10. 네, 경영정상화 이슈들 살펴봤는데요. 사실 ‘GM사태’로 가장 큰 손상을 입은 건 소비자의 신뢰 부분일 겁니다. 앞으로 한국지엠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어떻게 회복하실 계획이신가요?

‣ 하반기
Q11. 지금부턴 하반기 전망을 짚어보겠습니다. 사실 한국지엠은 하반기 라인업을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상화를 위해선 ‘신차 확보’가 급선무일 텐데요. 하반기 신차 계획에 대해 설명해주신다면요?

Q12. 라인업과 관련해 한 가지 질문 더 드리겠습니다. 국내시장에서 전기차의 인기는 수직상승 중인데요. 특히 한국지엠의 ‘볼트EV’는 전기차 중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미래차 기술을 확대해나갈 계획이 있으신가요?

Q13. 하지만 전기차 판매량이 증가하며 보조금과 인프라 문제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부사장님께서는 현재 국내 미래차 시장을 어떻게 진단하고 계십니까?

‣ 사회공헌활동
Q14. 네, 이번엔 한국지엠의 사회공헌활동을 살펴보겠습니다. 부사장님께서는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재단의 사무총장으로도 활동하고 계십니다. 한국지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인데요. 주요활동과 의미를 소개해주신다면요?

‣ 여성 기업인협회장
Q15. 부사장님께서는 작년 여성리더단체인 ‘위민 인 이노베이션(WIN)’의 2대 회장으로 취임하셨습니다. 먼저 WIN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Q16. WIN을 이끌어오신 지 일 년이 지났는데요. 그동안 ‘차세대 여성 리더 콘퍼런스’ 등 여러 사업을 추진해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인상 깊었던 활동을 소개해주신다면요?

Q17. 국내 자동차 업계는 남성 인력 중심으로 발전해왔습니다. 부사장님께서는 여성위원회 등 한국지엠의 여성 인재 육성을 위해 적극 나서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Q18. 차세대 여성 리더를 꿈꾸는 이들에게 선배 입장에서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Q19. 마지막 질문입니다. 시청자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클로징]

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지나 한국지엠 부사장님과 함께 한국지엠의 향후 과제들과 전망을 짚어봤는데요. 나아가 여성리더의 시각에서 기업 생태계까지 진단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한국지엠이 구호대로 다시 힘차게 달릴 수 있길 기대해보겠습니다.

아경TV 초대석, 황지나 한국지엠 부사장과 함께 했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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