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롯데피에스넷 자동화기기 브랜드 제휴 확대
BNK경남은행, 롯데피에스넷 자동화기기 브랜드 제휴 확대
  • 이순영
  • 승인 2018.09.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사진=경남은행)
(사진=경남은행)

[팍스경제TV 이순영 기자]
BNK경남은행 자동화기기처럼 이용할 수 있는 자동화기기가 대폭 늘었습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오늘 롯데피에스넷㈜(대표이사 이찬석)와 지난 2016년 체결한 ‘자동화기기(CD/ATM) 브랜드 제휴’를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종전 경남과 울산에 소재한 세븐일레븐ㆍ롯데슈퍼ㆍ롯데시네마 등 롯데 계열사 유통시설 입점 자동화기기 브랜드 제휴를 서울ㆍ경기ㆍ인천과 대구ㆍ경북까지 넓혔다.

이에 따라 BNK경남은행 고객들은 경남과 울산에 소재한 롯데 계열사 유통시설 입점 자동화기기 357대를 비롯해 서울ㆍ경기ㆍ인천 2430대와 대구ㆍ경북 537대 등 총 3324대에 달하는 롯데피에스넷 자동화기기를 BNK경남은행 자동화기기처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BNK경남은행 자동화기기와 동일한 수수료율을 적용 받아 입금ㆍ출금ㆍ이체ㆍ조회 등 금융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전략기획부 김종성 부장은 “자동화기기 브랜드 제휴 확대로 BNK경남은행 고객들의 금융 편의는 늘고 이용수수료 부담은 줄게 됐다. 경남ㆍ울산ㆍ서울ㆍ경기ㆍ인천ㆍ대구ㆍ경북지역 소재 롯데 계열사 유통시설에 입점한 롯데피에스넷㈜ 자동화기기를 BNK경남은행 자동화기기처럼 마음껏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