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이순영 기자]
앵커)오늘 양시장은 일제히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이순영 기자
기자)한국거래소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외국인의 매도세로 이틀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어제보다 10.49포인트 내린 2461.00포인트를 기록했는데요…
개인과 기관이 ‘사자’에 나섰지만 5거래일째 이어진 외국인들의 ‘팔자세’로 주저 앉고 말았습니다.
업종별로는 화학과 보험 통신업종 등이 내렸고, 기계 건설 전기가스업종은 올랐습니다.
한중 공동성명 채택 불발로 대부분의 화장품주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아모레퍼시픽은 4% 넘게 하락한 반면 KG케미칼은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증가 전망에 분석에 7% 오른 2만155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앵커)코스닥도 전해 주시죠.
기자)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어제보다 3.69포인트 내린 760.4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시총 상위주들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티슈진과 펄어비스가 3~5% 가량 올랐고 셀트리온과 바이로메드도 소폭 올랐습니다.
신라젠, CJE&M, 메디톡스, 코미팜, 파라다이스 등은 1~6% 하락했습니다.
인터플렉스는 일부 생산라인의 중단으로 인한 실적 하향이 불가피하다는 증권사 분석에 급락했습니다.
대신증권은 인터플렉스에 대해 일부 생산라인의 재가동으로 최근 하락한 주가는 일정부분 만회할 수 있지만 4분기 실적 하향은 불가피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콘텐츠전문유통업체 NEW는 넷플릭스에 판매하는 유통마진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평가에 11% 급등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어제보다 10전 오른 1092원40전에 마감됐습니다.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팍스경제TV 이순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