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금호타이어 제3자 유상증자로 정상화
채권단, 금호타이어 제3자 유상증자로 정상화
  • 장가희 기자
  • 승인 2018.0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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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채권단이 금호타이어를 제3자 유상증자 방식으로 정상화하기로 했다.ㅣ사진=뉴시스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금호타이어를 제3자 유상증자 방식으로 정상화하기로 했다.ㅣ사진=뉴시스

 

[팍스경제TV 장가희 기자]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금호타이어를 제3자 유상증자 방식으로 정상화하기로 했다.

18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이날 열린 채권단 실무회의에서 채권금융기관협의회 9개 기관은 금호타이어의 경영상황을 고려했을 때 외부자본 유치를 통한 정상화가 최선의 대안이라는 데 공감했다.

채권당은 외부자본 유치를 위한 소요기간을 감안해 차입금 만기의 1년 연장, 이자율 인하 등 유동성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금호타이어 정상화 방안을 진행하는 데 금호타이어의 충분한 자구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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