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플러스가 미국메이저 전기차 제조회사에 2차전지 제조장비를 납품하는 기업과 전기차 배터리 개발에 직접 뛰어든다.
이엔플러스(대표 안영용)는 이차전지개발 전문 기업 미디어테크와 전기차 배터리를 공동 개발 진행, 판매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엔플러스와 미디어테크는 현재 60Ah, 260Wh/kg 배터리의 초도물량을 수주받아 제작, 납품 예정이다.
이엔플러스는 미디어테크와 전기차 배터리 생산, 개발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배터리 공동 개발하고 제조설비 판매 및 그래핀 소재 부품 개발을 목적으로 업무 협약도 완료한 상태다.
양사는 전기차 배터리 제품에 대하여 이차전지 극판부터 생산 라인에 투입하고 제품을 생산 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배터리 및 설비 수주를 위한 노력을 공동으로 진행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