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건설 '송산리안비채', 언택트 확산 속 떠오르는 테라스하우스
강산건설 '송산리안비채', 언택트 확산 속 떠오르는 테라스하우스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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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 리안비채' 조감도 [사진제공-강산건설]

지난해 초 발발한 코로나19와 함께 생활한 시간이 벌써 한 해하고도 절반이 지났습니다. 더욱이 최근 수도권에서는 확진자 급증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는 상황으로 외부활동에 대한 제약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팬데믹 이후 실내 활동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면서 ‘집’이라는 공간은 패러다임의 변화를 맞게 됐습니다. 휴식과 수면, 가족과의 공동생활 등 한계가 명확했던 전통적인 모습에서 업무와 생활 전반을 포괄하는 복합공간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내부를 꾸미는 것에서 나아가 ‘집’ 자체를 선택하는 데도 다각적인 접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 등이 진행되자 기존 주거시설의 환경과 기능만으로는 한계에 부딪혔기 때문입니다. 이에 넉넉함과 특별함을 갖춘 설계로 테라스하우스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달에도 수도권 지역에서는 테라스하우스가 신규 공급을 준비 중에 있어 눈길을 끕니다.

강산건설이 선보이는 송산 리안비채는 지하 1층~지상 3층, 총 259세대 규모로 들어섭니다. 단지는 송산그린시티에서 처음 선보이는 대단지 테라스하우스로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강점을 두루 갖췄습니다. 대부분이 남향으로 조성될 예정이라 높은 채광성과 일조량을 갖췄습니다.

강산건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입주민들 사이에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다양한 공간이 조성 가능한 주거시설이 인기가 높다”면서 “송산 리안비채는 주택사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강산건설이 심혈을 기울여 공급하는 만큼 입주민들이 우수한 상품성과 다채로운 활용성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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