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디에이치 입주민 대상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선봬...생활 밀착형 주거 서비스
현대건설, 디에이치 입주민 대상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선봬...생활 밀착형 주거 서비스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1.12.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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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개념도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디에이치 입주민을 대상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원스톱 ‘디에이치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해 선보인다고 20일 밝혔습니다.

‘디에이치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은 입주 단계에서부터 입주 후 생활 전반에 걸쳐 건강, 문화, 교육, 자산관리 및 먹거리에 이르기까지 생활과 밀착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입주민 전용으로 개발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입주민은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생활지원센터 공지사항, 전자투표, 주민설문, 커뮤니티 시설 예약 및 결제, 강좌신청 외에도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집안 청소나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 간편식 구매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디에이치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은 개포 주공 8단지를 재건축한 ‘디에이치 자이 개포’ 입주 단지에 11월 첫 공식 오픈을 시작으로 추후 입주 예정인 모든 디에이치 단지의 입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현대건설 담당자는 “‘디에이치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의 론칭은 기존의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영역까지 확대하여 입주민의 삶의 품격을 한 차원 높일 수 있는 주거문화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결과“라며 ”고객의 눈높이에서 집의 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지향적 주거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향후에는 현대건설에서 짓는 모든 공동주택단지에 확대 적용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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