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는 ㈜신세계(이하 ‘신세계’)와 23일 신세계 본사 어드벤처회의실에서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는 협력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통한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향후 3년간 협력 중소기업과 임직원에게 총 263억원 규모의 혁신주도형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협력 중소기업에게는 신제품 개발을 위한 디자인 컨설팅 및 품질 향상 교육 지원, 복리후생 지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지원, 동반성장 상생펀드 조성 및 자금유동성 지원을 위한 무이자 대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원합니다.
권기홍 위원장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유통업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협력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컨설팅과 임직원 복리후생 등을 지원하는 신세계의 동반성장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돼 백화점 업계의 중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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