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대표 김형, 정항기)이 29일 전남 무안 남악신도시 오룡지구에 위치한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 견본주택을 열고 공급 일정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는 지하 1층~지상 20층, 7개동, 전용 84㎡ 총 732가구로 조성됩니다.
단지는 지역 내 영산강의 풍경을 담은 ‘Riverview Park(리버뷰파크)’라는 설계 컨셉을 적용해 자연을 담은 감성단지로 구현될 계획입니다. 영산강과 연계한 커뮤니티 중심공간인 중앙마당에는 잔디마당을 중심으로 주민카페, 수경시설, 어린이놀이터를 배치하여 입주민간 소통과 휴식,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단지는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해 비규제지역에 속하면서, 공공택지인 남악신도시 오룡지구에 들어서기 때문에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습니다.
실제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는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라면, 주택보유 여부와 관계 없이 세대주나 세대원 누구나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습니다. LTV(주택담보대출)도 최대 70%까지 적용됩니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는 목포/무안권 대장주로 뽑히는 ‘오룡 푸르지오 에듀포레’의 인기로 지역내 기대감이 높다”며 “영산강 조망과 향후 수변공원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반으로 한 교육특화단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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