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대표 배영한)이 내달 경상남도 양산시 사송지구 일원에서 ‘양산 사송지구 우미린’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습니다.
‘양산 사송지구 우미린’은 지하 3층~지상 최고 15층, 15개동, 총 688가구로 조성됩니다. 단지가 위치한 사송지구는 주거, 생활, 자연, 업무 등이 모두 갖춰진 영남권 대표 자족도시로 개발 중입니다.
사송지구는 양산과 부산의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지역으로, 특히 단지 가까이 도시철도1호선 양산연장선이 공사 중으로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단지 인근으로는 도시철도1호선 양산연장선이 예정돼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부산외곽순환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생활편의 시설로는 단지와 도보권 거리에 유치원과 초•중교 예정부지가 있고 지구 내 상업시설용지와도 인접해 인프라 이용도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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