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화성 비봉지구 우미린’ 내달 선봬...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
우미건설, ‘화성 비봉지구 우미린’ 내달 선봬...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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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비봉지구 우미린' 투시도 [사진제공=우미건설]

우미건설(대표 배영한)이 3월 화성 비봉지구에서 ‘화성 비봉지구 우미린’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화성 비봉지구 우미린’은 대규모 택지지구 내에 위치해 수도권 전 지역에서 청약할 수 있고,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됩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798세대로 조성되며, 전 세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됐습니다. 비봉지구는 화성시 비봉면 삼화리•구포리 일대 약 86만2943㎡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택지로, 계획 인구 1만6천여 명에 달하는 미니신도시급 택지로 계획됐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비봉IC를 통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비봉-매송 고속도로 등을 이용하기 수월하고, 바로 앞 화성로를 통해 화성 지역 내 이동도 용이합니다. 또한 수인분당선 어천역에는 인천발 KTX가 정차할 예정이라 광역 교통망은 향상될 전망입니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됐으며, 4베이(Bay) 판상형 타입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합니다. 또한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근린생활시설 제외)돼 안전한 보행 환경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고, 수도권 전 지역에서 청약 및 당첨이 될 수 있어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우미린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과 설계로 선보여 입주민들에게 우수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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