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조경의 날' 기념식서 2관왕 수상...디자인 특화 데시앙 겹경사
태영건설, '조경의 날' 기념식서 2관왕 수상...디자인 특화 데시앙 겹경사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3.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태영건설 김지현 선임의 국토부장관상 수상 모습 [사진제공=태영건설]

태영건설(대표 이재규)이 지난 2일 개최된 ‘제19회 조경의 날’ 기념식에서 김지현 선임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서상일 조경파트장이 자랑스러운 조경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환경조경발전재단이 주관한 이날 기념식에는 이헌승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김흥진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 정부포상 기관별 시상자, 조경분야 단체장, 정부기관별 대표 수상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태영건설 데시앙의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조경디자인을 통해 작년 대통령상 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명예로운 상을 수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되고 실용적인 조경디자인을 목표로 하는 ‘DESIAN SCAPE(데시앙 스케이프)’를 통해 고객의 삶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