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이달 서울 강북구 삼양사거리역 바로 앞에 브랜드 아파트 ‘한화 포레나 미아’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한화 포레나 미아는 서울 강북구 솔샘로 일대에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4개동, 총 497세대로 조성됩니다. 이중 임대 73세대를 제외한 424세대가 일반공급되며, 단지 내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112실 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 ‘한화 포레나 미아 스퀘어’가 들어섭니다.
단지는 삼양사거리역 초역세권으로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고, 미아동 내 희소성이 높은 신규 브랜드 아파트로서 실수요자들에게 내 집 마련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지구단위 대규모 개발이 계획되어 있어, 향후 주변으로 쇼핑, 문화, 교육, 환경 등의 신규 생활 인프라 시설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이 도보 1분 거리인 초역세권에 자리하여 광화문, 종로 등 도심까지 30분 대면 도달 가능합니다. 또한 솔샘로, 삼양로 등 인근 도로에 다수의 시내 버스가 정차하며, 차량으로 통해 내부순환도로와 동부간선도로 진출입도 용이합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대규모 개발이 계획되어 있는 미아동 일대는 길음뉴타운, 미아뉴타운에 이어 강북의 새로운 주거 타운으로서 기대가 높다”며 “교통, 생활, 브랜드 3박자를 갖춘 ‘한화 포레나 미아’는 올 봄철 분양시장에서 블루칩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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