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 완판 달성...우수한 입지와 합리적 가격 주효
두산건설,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 완판 달성...우수한 입지와 합리적 가격 주효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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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 투시도 [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대표 권경훈)이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원에 선보인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의 100% 완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는 지난 19일 진행한 일반 공급 예비자 당첨 계약에서, 전체 693가구가 모두 계약 완료됐습니다. 

완판 요인으로는 철저한 실수요자 위주의 만족도 높은 입지 조건과 합리적인 분양가격 제시가 주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앞서 진행된 청약에서도 평균 11.54대 1, 최고 13.8대 1을 기록하는 등 청약 성공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특히 지난 해 12월 권경훈 대표이사가 취임한 후, 처음 선보이는 단지로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재무구조 안정화에 따른 경영개선과 수주확대 및 투자확대 등으로 인한 기업 이미지 개선과 마케팅 활동 강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 개발 등이 시너지를 낸 것도 조기 완판의 요인으로 꼽힙니다.

두산건설 분양 관계자는 “서울 및 판교로의 편리한 출퇴근 환경과 쾌적한 자연환경 등 실주거 만족도가 높은 입지 조건과 함께 경쟁력을 갖춘 분양가격이 함께 맞물려 최근 침체된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의 이례적인 분양 성공 결과로 이어졌다”며 “두산건설은 그동안 주택시장에서 질 높은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실로 올해 첫 분양 단지의 성공적인 분양 결과를 낸 만큼, 연내 분양을 준비 중인 동두천 등에서도 이러한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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