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대표 허창수, 임병용)이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일원에 주상복합단지 ‘은평자이 더 스타’를 오는 6월 공급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2개동, 도시형생활주택 262세대와 오피스텔 50실 등 총 312세대 규모로 구성됩니다.
6호선 응암역과 새절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입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근에 위치한 3∙6호선 연신내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2024년 개통될 예정으로 서울 강남권 진출입이 한층 용이해질 전망입니다. 증산로, 가좌로 등 차량 교통망도 잘 갖췄습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합니다. 약 1km 내에 이마트 은평점과 하나로마트가 있고 서울시립서북병원 등을 비롯해 스타필드 고양, 이케아 고양점 접근도 용이합니다. 불광천 및 산책로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췄습니다.
단지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청약할 수 있으며, 주택을 소유하더라도 100% 추첨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유주택자 및 가점이 낮은 3040세대, 신혼부부 등 젊은 세대들의 내 집 마련의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 100실 미만으로 전매제한을 적용받지 않고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합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은평자이 더 스타가 들어서는 은평구는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데 반해 최근 주거단지 공급이 적었던 지역”이라며, “지역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자이(Xi) 브랜드에 걸맞는 상품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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