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정당 계약 진행...오는 29일까지 접수
대우건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정당 계약 진행...오는 29일까지 접수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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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조감도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이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 일원에 공급하는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정당 계약을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1층~지상 4층, 11개동, 총 160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단지는 제주 영어교육도시 인근 신흥 주거지로 떠오르는 구억리 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입니다. 향후 영어교육도시에 7개 학교가 모두 설립되면, 학생 수만 9000여 명에 달할 전망입니다. 

차를 이용하면 단지에서 제주공항까지 약 40여 분, 중문관광단지는 약 20여 분이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제주신화역사공원, 제주곶자왈도립공원을 비롯해 한라산, 바다, 산방산, 넙게오름 등 단지 주변 어디든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단지는 전 타입 4Bay(베이) 판상형 평면에 오픈 발코니를 적용해 쾌적함을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동간거리를 최대로 넓힌 공간설계로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데 역점을 뒀습니다. 세대당 1.5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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